캘린더 · 칸반 · 포모도로 · 습관 트래커
흩어진 일정과 할 일을 브라우저 탭 하나에서
데이터팬트리 일정 관리는 직장인을 위한 업무 플래너입니다. 설치할 것도, 동기화 설정도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열면 캘린더·보드·타이머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시작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하고, 일상적인 사용은 무료 플랜으로 충분합니다.
일정 데이터를 계정에 저장하기 때문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무엇을 쓸 수 있나요
캘린더
월·주 단위로 보고, 한국 공휴일과 대체공휴일이 기본으로 표시됩니다. 일정을 끌어서 옮기고, 날짜를 누르면 그날 할 일이 모인 사이드 패널이 열립니다.
칸반 보드
직접 만든 단계에 맞춰 업무를 옮깁니다. 카드마다 마감일·우선순위·분류·체크리스트를 달 수 있고, 보드와 캘린더는 같은 할 일을 함께 보여줍니다.
포모도로 타이머
특정 할 일을 지정해 집중 시간을 잽니다. 완료한 세션이 할 일별로 쌓여서, 한 주가 어디에 쓰였는지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습관 트래커
매일·매주 반복할 습관을 등록하고 연속 달성을 기록합니다. 월간 그리드로 어떤 습관이 무너지고 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데이터팬트리의 다른 기능과 이어집니다
- 클라우드 저장소에 있는 파일을 할 일 카드에 그대로 첨부합니다. 다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 마감 전에 브라우저 알림을 받고, 한 주 동안 처리한 일을 주간 리포트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 이미지·PDF 도구도 같은 사이트 안에 있어 작업하다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로그인 전에 자주 묻는 것
무료인가요?
네. 캘린더·칸반 보드·포모도로 타이머·습관 트래커를 무료 플랜에서 모두 쓸 수 있습니다. 개인이 일상적으로 쓰기에 충분한 한도가 적용되며, 유료 플랜은 이 한도를 늘리고 광고를 제거합니다.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PC와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동작합니다.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쓸 수는 있지만 내려받을 설치 파일은 없습니다.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계정에 저장되어, 로그인한 기기 어디에서든 같은 일정이 보입니다. 마이페이지에서 계정을 삭제하면 저장된 일정도 함께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