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팬트리 소개
데이터팬트리(Data Pantry)는 직장인이 매일 반복하는 잔업 — 이미지 크기 줄이기, PDF 쪼개기, 퇴직금 계산하기, 할 일 정리하기 — 를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끝낼 수 있게 만든 서비스입니다. 필요한 도구를 찾아 매번 다른 사이트를 헤매지 않도록 한 자리에 모으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서비스를 만든 이유
업무 중에 필요한 도구는 대부분 아주 잠깐 쓰입니다. 이미지 한 장의 용량을 줄이려고, PDF에서 3페이지만 빼내려고 검색을 하면 광고가 화면을 뒤덮은 사이트, 회원가입을 요구하는 사이트, 파일을 어디로 보내는지 알 수 없는 사이트가 먼저 나옵니다. 잠깐 쓰는 일에 매번 그 비용을 치르는 것이 아깝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세 가지를 지키기로 했습니다. 파일은 가능하면 브라우저 밖으로 내보내지 않을 것, 도구는 로그인 없이 바로 쓸 수 있게 할 것, 그리고 각 도구가 무엇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숨기지 않고 문서로 남길 것. 지금 제공하는 도구 18종은 모두 이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도구를 쓰다 보니 "이 파일 어디에 뒀더라", "이건 언제까지 해야 하지" 같은 문제가 이어졌고, 그래서 일정 관리 앱과 클라우드 저장소를 붙였습니다. 할 일 카드에 클라우드 파일을 바로 첨부할 수 있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무엇을 제공하나요
업무 도구 18종
이미지 · 엑셀·데이터 · 문서·PDF · 텍스트 · QR·코드 · 계산·변환 · 보안·유틸 등 7개 분야. 로그인 없이 바로 쓸 수 있고, 각 도구 페이지 하단에 사용 가이드와 FAQ가 있습니다.
도구 전체 보기일정 관리
캘린더·칸반 보드·포모도로 타이머·습관 트래커를 한 화면에서 씁니다. 할 일에 클라우드 파일을 첨부하고, 마감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일정 관리 살펴보기운영 원칙
가능한 것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냅니다
이미지 리사이징·포맷 변환·보정·워터마크·배경 제거, PDF 편집·추출·변환처럼 파일을 다루는 도구는 파일을 서버로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처리합니다. 원본 파일이 네트워크를 타지 않으니 사내 문서나 개인 사진을 다룰 때도 마음이 놓입니다. 업로드가 필요한 기능(클라우드 저장소, 자료실 첨부)은 그 사실을 화면에서 분명히 알립니다.
회원가입 없이도 쓸 수 있어야 합니다
도구 18종은 로그인 없이 바로 씁니다. 계정이 필요한 기능은 데이터를 계정에 묶어 두어야만 동작하는 것들 — 일정 관리, 클라우드 저장소, 커뮤니티 글쓰기 — 뿐입니다. 도구를 한 번 써 보려고 가입 폼부터 마주하는 일은 없습니다.
설명 없는 도구는 반쪽입니다
모든 도구 페이지 하단에는 기능 소개, 단계별 사용법, 한계와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을 담은 사용 가이드를 붙였습니다. "왜 결과가 이렇게 나오는지", "이 옵션은 언제 쓰는지"까지 적어 두어야 도구가 실제로 업무에서 쓰인다고 생각합니다.
광고는 콘텐츠를 가리지 않는 선에서
운영비를 광고로 충당하지만, 작업 영역을 덮는 팝업이나 클릭을 유도하는 배치는 쓰지 않습니다. 광고는 본문 위아래 정해진 자리에만 노출되며, 유료 플랜을 이용하면 광고가 제거됩니다.
요금과 광고
걸어온 길
만드는 사람
데이터팬트리는 대구에서 1인 개발자가 직접 기획·개발·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도구 추가와 버그 수정은 커뮤니티에 올라온 요청을 우선순위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문의하기
도구 요청, 오류 신고, 결제·환불, 제휴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문의 유형별 창구와 답변에 걸리는 시간은 문의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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